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잘났어 정말

<잘났어 정말> 주먹까지 날리는 하희라, 거침없다!

잘났어 정말홈페이지 2013-05-10 11:42
<잘났어 정말> 주먹까지 날리는 하희라, 거침없다!


하희라가 폭력을 휘둘렀다.

10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에서는 지원(하희라)이 폭력 남편 기철(박준혁)과 그의 전처 도희(황효은)로 인해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쌍둥이 언니 지수(하희라)를 위해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수는 도희의 행패에 쫓겨나온 지수를 보고 참다 못해 기철의 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기철을 향해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고 엄포를 놓는 한편 도희의 머리채를 잡고 휘두르며 "니들이 우리 언니 상가 노리고 까부는 거 모를 줄 아냐"며 거침없이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기철과 도희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기만했던 지수를 대신해 속시원하게 응징을 한 지원의 행동으로 시청자들은 통쾌함을 느끼는 한편, 능수능란하게 1인 2역을 오가는 하희라의 연기에 박수를 보냈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