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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질투'에 4각관계 갈등 심화된다

앙큼한 돌싱녀홈페이지 2014-04-02 14:04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질투'에 4각관계 갈등 심화된다


주상욱이 이민정과 서강준의 사랑조짐에 질투심을 폭발시키면서 4각관계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에서 나애라(이민정)의 전남편 차정우(주상욱)가 애라를 향한 승현(서강준)의 계속되는 사랑공세에 심란한 마음을 드러내며 소소한 방해공작을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정우는 자신에게 있어 형제나 진배없는 승현이 계속해서 애라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급기야는 달달한 고백까지 감행하자, 스스로도 알 수없는 묘한 질투심을 느끼면서 애라에게 온갖 트집을 잡으며 승현과 만나는 것을 방해하기 시작했다.

일을 끝마친 애라를 붙잡아 강제 야근을 시킨다거나, "어디가냐"라며 졸졸 쫓아오는 등 정우는 애라를 눈앞에 보이는 곳에 계속 남겨두면서 승현의 존재에 대해 질투심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

제작사 측은 “주상욱-이민정-김규리-서강준, 네 사람이 ‘극과 극’ 복잡 미묘한 상황에 치닫게 되는 11회부터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폭발하면서 갈등이 심화될 것”이라며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흥미진진함이 더해질 앞으로의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여진(김규리)이 정우에 대한 호감을 표하면서 본격 '4각 로맨스'가 이어지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차연송 | 사진 MBC | 판타지오, IO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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