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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馬醫)

<마의> 이병훈 PD의 팬들도 팔 걷고 나섰다!

마의(馬醫)홈페이지 2013-02-04 11:30
<마의> 이병훈 PD의 팬들도 팔 걷고 나섰다!

<마의> 촬영 현장에 300인분 삼계탕이 등장했다.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에이스토리)의 감독이자 '사극 명장' 이병훈 PD의 열혈 팬들이 <마의>를 응원하기 위해 스테프들에게 삼계탕 300인분을 선사한 것.

지난달 26일 10주년을 맞이한 이병훈 PD의 팬클럽 '이병훈 닷컴'과 '훈사모 하이큐'는 밤낮없이 진행되는 빡박한 촬영 스케줄과 혹독한 겨울 날씨로 인해 고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 스테프들의 건강을 생각해 보양식인 '삼계탕'을 메뉴로 이병훈 PD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제작진은 "고생하고 있는 <마의> 제작진을 위해 좋은 선물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는 대답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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