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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100세까지 튼튼하게~ 백수오! 젊음의 명약

기사입력 : 2011-12-26 11:56
MBC 파워매거진 홈페이지




하얀 머리를 까마귀 머리처럼 검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흰 백! 머리 수! 까마귀 오의, 백수오!
중국에서는 인삼, 구기자와 함께 3대 명약으로 여긴다는 백수오를 함께 만나보자.


흰머리가 까매진다! 백수오

소백산맥의 맑은 기운을 받고 자라난 영주의 백수오는 비옥한 땅에 큰 일교차까지
백수오 재배에 최적의 조건으로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백하수오, 하수오라고도 하는 백수오는 그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약간 쓴맛을 가지고 있는데 독은 전혀 없다.



한방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보약중의 하나로 각종 여성들의 갱년기 증상,
예를 들어서 두통이라든지 어지러움증이나 얼굴 홍조 등의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면서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 편이다.


좋은 백수오 고르는 법 & 국내산 감별법



백수오는 몸통이 굵고 무게가 나가는 것이 좋은 것으로
단면은 마치 고구마 같기도 하다.
좋은 백수오는 씹었을 때 약간 쌉싸름하고 단 맛이 난다.

중국산 백수오는 표면이 매끄러운 반면 국내산은 굴곡이 많고
주름이 촘촘한 것이 특징이니 구입할 때 잘 살펴보고 골라야 한다.


백수오 건강하고 맛있게 만나는 법



백수오를 제대로 맛보는 데에는 백수오와 닭의 만남, 백수오 백숙이 좋다.
튼실한 닭 속에 인삼 대신 백수오를 넣은 백수오 백숙은 먹는 순간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백수오로 식감은 부드러워지고
닭이 주는 쫄깃함은 입안에서 함께 맴돌아 맛도 좋다.



백수오 분말 가루와 밀가루 등을 섞어서 반죽하면 '백수오 칼국수'를
만들 수 있는데 향긋한 향이 나 제 맛이다.

이때 백수오 분말과 밀가루, 콩가루를 1:1:1로 섞어 반죽하여 면발을 만들면 좋다.

이밖에도 백수오를 가루를 우유에 타서 꿀을 섞어 음료로 마시면 건강에 그만이고,
간편하게 말린 백수오를 넣어 끓여 마셔도 좋다.



백수오는 농수산 마트에서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전국의 16개소 판매장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다.

전량 국내산이고 현지에서 확인한 국내을 하는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약용작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국 약용작물 판매장에서는 엄선된
국내산 제품들만을 선별해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젊음을 지켜주는 신비의 명약 백수오!
매서운 추위에 자꾸만 움츠러들게 된다면 젊음의 활력과 기운을 되찾아주는
백수오와 함께 건강한 겨울을 나보자!

방송정보

영주농협 ☎ 054)639-3000
주 소 : 경북 영주시 조암동 962-5 영주농업협동조합
홈페이지 : http://yeongju.nonghyupi.com/nh


약용작물 판매장 (16개소)
양재하나로마트, 창동, 고양, 수원, 달성, 울산, 목포, 전주,
교하, 인천, 성남, 대전, 청주, 김해, 부산, 광주.


티테라피 ☎ 02-518-7506, 7507
주 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616-6 아고빌딩 1층
홈페이지 : http://www.teatherapy.co.kr








iMBC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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