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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봉준호 감독 손잡나…차기작에 '설국열차'?

2010-12-20 11:29


원빈 씨가 '아저씨'로 흥행에 성공하자 차기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최근 봉준호 감독과 재회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준비했습니다.배우 원빈 씨는 군 제대 후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아저씨'로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쓰는 등 배우 인생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죠. 때문에 앞으로는 또 어떤 작품을 선보일까?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는데요.최근 봉준호 감독이 기획중인 영화 '설국열차'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국열차'는 프랑스의 동명 SF만화를 원작으로 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기획 단계부터 주목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미 명품 배우 송강호씨가 캐스팅 된 상태인데요, 원빈 씨의 소속사 측은 아직 확실하게 캐스팅 제안을 받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출연할 수 있다면 영광"이라면서 "기회만 되면 작은 역할이라도 할 수 있다"고 말해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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