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의 대결이다. 이론이냐 경험이냐”라며 박명수는 표창원에게 감별 승부를 청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의원 생활을 걸고!”라며 엉뚱하게 표창원의 직업을 내기에 걸어 그를 당황하게 했다.
표창원은 얼른 회식비 내는 걸로 내기 조건을 바꿔 상황을 모면했다. 두 사람은 버스에 올라탄 승객들을 각자 스타일대로 진단했다.
이날 방송에는 표창원 의원을 비롯해 박명수, 주상욱, 헨리, 산다라박, 차오루 등이 출연했다. MBC예능프로그램 ‘세모방’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