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이 인지도 0의 굴욕을 씻어냈다.


1월 27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은 울산 버스 401번에서 펼쳐졌다.
시외버스터미널까지 가는 버스 승객을 만난 주상욱은 “오늘 내가 생각해도 기막혀~”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버스 승객과 함께 울산 최고 번화가에 내린 주상욱은 “주상욱이다!”라며 시민들이 알아보자 어깨가 으쓱해졌다.
버스 승객에게 음료를 사주고 나온 주상욱은 자신을 보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에 둘러싸여 흐뭇해졌다. “세모방 파이팅!”이란 응원에 주상욱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날 방송에는 표창원 의원을 비롯해 박명수, 주상욱, 헨리, 산다라박, 차오루 등이 출연했다. MBC예능프로그램 ‘세모방’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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