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7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은 울산 버스 401번에서 펼쳐졌다.
울산에서 자신의 인지도가 낮아 당황한 헨리는 버스 승객의 “표창원 의원 좋다”라는 말에 놀랐다. 엄지까지 들며 표창원의 인기를 표현하자 놀란 헨리는 이번엔 “이수만 사장님 아세요”라며 확인했다.
뜻밖에 버스 승객은 “노래가 내 애창곡”이라고 했고, 헨리는 “그때 진짜 유명했나요?”라고 재차 확인했다. “쪼끔. 노래가 몇 개 안 돼요. 사회 좀 잘 보고. 한 곡인가 두 곡 히트했다”라는 버스 승객의 얘기에 헨리는 더욱 놀랐다.
‘울산 강헌’의 등장에 흥분한 헨리는 “가창력은 있었냐”라고 다시 물어봤다. ‘울산 강헌’은 “노래가 좋았고 가창력은 쪼끔”이라고 답해 헨리를 웃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표창원 의원을 비롯해 박명수, 주상욱, 헨리, 산다라박, 차오루 등이 출연했다. MBC예능프로그램 ‘세모방’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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