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정보기술(IT) 기업인 '구글'의 상무 미키 김이 MBC <세바퀴>에 출연,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
19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는 미키김, 맹주공, 에네스 카야, 안근영, 김철웅이 출연해 '글로벌 천재 특집'을 만든다.
신입사원에서 시작해 서른다섯에 한국인 최초 미국 실리콘 밸리 최강 아이티 기업인 구글 본사 핵심임원 자리까지 오른 미키 김은 “내가 일하는 환경은 치열한 경쟁사회다. 그래서 의견을 똑 부러지게 이야기하고 본인 PR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겸손의 미덕이 지나치면 바보가 된다”며 본인만의 특급 성공노하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대한민국 청춘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멘토로 꼽히고 있는 미키 김은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들의 고민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세바퀴>는 대한민국 청춘들의 멘토! 구글 상무 미키 김, 글로벌 애니메이션 ‘라바’를 탄생시킨 천재 감독 맹주공, 터키에서 온 미남 영화배우이자 통역 천재 에네스 카야, 국내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 안근영, 음악을 위해 목숨 걸고 탈북한 천재 피아니스트 김철웅 등 전 세계를 뒤흔든 천재들이 총출동한 ‘글로벌 천재 특집’으로 진행됐다.
청춘 멘토 미키 김이 밝히는 성공 법칙은 19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전격 공개된다.
MBC 홍보국 김소정 l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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