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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파이터' 송가연, 로드FC서 격투기 데뷔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오는 8월 17일 열리는 로드FC에서 격투기 데뷔전을 치른다. / 송가연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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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준형 기자] '미녀 파이터' 송가연(20)이 진정한 격투기 선수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송가연은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로드FC 서두원 GYM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데뷔 무대라 떨리기보다 설레는 감정이 앞선다"며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화끈한 경기를 하겠다"고 첫 격투기 무대 출사표를 던졌다. 송가연은 오는 8월 17일 열리는 로드FC를 통해 데뷔전을 치른다.


이날 송가연과 함께 기자회견에 자리에 함께한 정문홍 로드FC 대표는 "송가연의 데뷔 무대 상대는 일본 선수로 확정됐다"며 "추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송가연은 데뷔 무대 승리를 위해 서두원 관장과 함께 연일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송가연은 "로드FC 선수로 경기에 나선다는 것이 굉장히 걱정된다"며 "팀 선배들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imito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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