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가족애와 사랑 이야기가 온다!
10일(화)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의 두 번째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앞선 티저보다 인물간의 향후 관계도에 대해 짐작할 수 있는 구성력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귀인을 만난다"는 한소원(오지은)의 말과 함께 마주친 강진희(기태영), 앞으로 소원과 진희를 두고 연적으로 나서게 될 재벌녀 송이현(유호린)의 삼각구도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이어 자신을 "한소원의 배다른 동생"이라며 등장한 동생 다원(송유정)과 불행의 시초가 되면서 주위를 혼란에 빠뜨리는 석현(연준석)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인물이다.
이번 티저에서의 관전 포인트는 바로 앞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펼쳐나갈 인물들의 관계를 유추해보는 재미! 여러갈래로 얽히게 되며 서로를 향한 갈등을 이겨나가고 행복을 찾을 이야기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빛나는 로맨스>의 후속작 <소원을 말해봐>는 계모와 의붓딸이라는 참신한 관계와 끈끈한 애정으로 성장해나가는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김질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결혼식날 의문의 뺑소니를 당하고, 횡령죄까지 뒤집어 쓴 채 식물인간이 된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한 한소원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지는 드라마다.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는 6월 23일(월) 첫 방송 예정이다.
iMBC연예 차연송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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