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가 선덜랜드에 무릎을 꿇었다./ 첼시 페이스북 |
첼시, 선제골 넣고도 선덜랜드에 덜미
[스포츠서울닷컴ㅣe뉴스팀] 갈 길 바쁜 첼시가 선덜랜드에 덜미를 잡혔다.
첼시는 20일 새벽 1시 30분(이하 한국 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선덜랜드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이날 패배로 승점 75점에 머무른 첼시(2위)는 리버풀(승점 77점)이 지키고 있는 1위 자리 탈환에 실패했다. 강등권에 허덕이는 선덜랜드는 승점 29점을 획득했지만 최하위에 머물렀다.
출발은 첼시가 산뜻했다. 전반 11분 윌리안의 코너킥을 사무엘 에투가 골로 연결했다. 그러나 6분 후 위컴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 37분엔 파비오 보리니에게 페널티킥 골을 내주며 홈에서 승점을 따내지 못했다.
한편, 이날 기성용은 부상으로 결장했다.
첼시 선덜랜드 경기에 네티즌들은 "첼시 선덜랜드, 기성용 안나와서 아쉽다", "첼시 선덜랜드, 리버풀이 우승하겠다", "첼시 선덜랜드, 선덜랜드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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