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창업 준비로 바쁜 티아라 효민이 역술인의 말에 환호했다. 24일(수) 방송되는 창업 리얼 버라이어티 <티아라닷컴>에서 효민은 쇼핑몰 성공여부를 점치기 위해 찾은 한 역술인에게 ‘올 한 해 남자복이 터질 것’이란 예언을 들은 것.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티아라닷컴’ 창업을 준비하면서 쇼핑몰 이름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작명소를 찾는 모습이 방송된다. 작명소에서 만난 한 역술인이 ‘티아라닷컴’ 이름은 100점이라며 대박 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멤버 각각의 사주와 운세를 살펴보는 가운데 티아라 효민에게 올 한 해 “남자 운이 터져 주체할 수 없을 것”이라며 “잘 관리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스캔들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역술인은 티아라 은정과 소연에게는 “올해 남자 복이 없으니 어학공부나 기타 다른 쪽에 관심을 가져보라”고 말해 두 사람을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 한편, 맏언니인 보람에게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며 재테크를 추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연초에 재미로 많이들 보는 운세를 통해 <티아라닷컴>의 성공여부를 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티아라 멤버들은 쇼핑몰 이름에 대한 자신감만큼 쇼핑몰 론칭 준비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티아라닷컴> 2화는 오늘 밤 온게임넷, 온스타일에서 9시와 11시에 각각 방송된다.
iMBC연예 양여주 기자 | 사진제공 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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