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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그림이 나타났다가 사라져? 피부 묘기증


그리는 대로 그려지고 쓰는 대로 쓰이는 피부가 있다고 하는데 원인도 확실하지 않고 완치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미스터리한 피부 묘기증의 증상과 자가 진단법을 알아보자.


피부에 그림이 나타났다가 사라져? 피부 묘기증




마치 문신 한 것처럼 쓰는 대로 쓰여 지고 그리는 대로 그려지는 미스터리한 피부가 있다.



외부에서 피부에 압박을 주면 피부가 붉어지고 심한 경우에는 하얗게 부풀어 올라서 글씨를
쓴다면 그 글씨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가 되는 증상을 피부 묘기증이라고 한다.



피부 묘기증은 일종의 압박 두드러기로서 특정 연령대나 특정 성별에 더 많이 생기는 건 아니고
어느 연령대나 누구한테나 갑작스럽게 생길 수 있다.



피부 묘기증의 자가 진단법으로 팔 한쪽 피부에 우물 정자 모양으로 그어서 2~3분 이상 기다려
본 후 긁힌 자리가 부풀어 오르면 병원에서 진단과 투약을 받는 것이 좋다.

간단한 방법으로 진단 가능한 피부 묘기증을 꼭 확인해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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