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면 심해지는 피부 건조함과 간지러움 같은 피부 트러블을 해결하는 버섯이 있다는데
가을철 은이 버섯으로 피부미인 되는 방법을 알아보자.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 비결은 바르는 버섯?
환절기가 되면 피부 건조 때문에 아토피 간지러움과 갈라진 발바닥까지 심해져서 고민인데
수분과 보습 효과가 탁월한 은이버섯을 바르면 좋다.
본인 무게의 약 500배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은이버섯은 건조 상태에서도 수분을 끌어들이는
힘이 강한데 화장품에 수분을 채워주는 성분으로 주로 쓰이는 히알루론산보다도 효과가 더 좋다.
또한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 건조함을 막을 스킨을 만들 수 있는데 은이 버섯에 레몬을 함께
넣고 3시간 정도 끓이면 히알루톤 성분과 콜라겐이 농축된 고보습 스킨 완성된다.
이렇게 은이버섯 스킨을 직접 피부에 발라주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
할 뿐만 아니라 피부 수축과 이완을 방지해 탄력유지에도 효과적이다.
체에 걸러냈던 은이 버섯 덩어리는 물에 다시 풀어주어 족욕을 하면 갈라졌던 발에 효과적이다.
은이 버섯을 끓인 물과 정제수를 섞으면 이용하기 간편한 미스트가 완성된다.
은이 버섯을 환절기에 건조해진 피부에 사용하여 가을피부미인이 되어 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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