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선크림은 잇 아이템으로서 최근엔 자외선을 완벽 차단해주는 선 스프레이까지
인기폭발이라는데 선크림 덧바르는 법부터 자외선 차단제 활용법까지 알아보자.
발라? 뿌려? 선크림 VS 선 스프레이
자외선 차단만 잘해도 피부 노화의 80~90%는 예방을 할 수 있다는데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 되면 심할 경우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중 선 스프레이가 잇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소지하기가 간편해서
남자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선크림과 선 스프레이를 실험해 본 결과 동일하게 자외선을 잘 차단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크림은 집게손가락 끝에 한마디를 가득 덮은 양을 바르는 것이 좋고 선 스프레이는
색이 날 정도로 뿌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스프레이는 여러 가지 가스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대체로 얼굴에 뿌릴 때는 조심하는
것이 좋은데 호흡기나 점막에 손상이 될 수 있으므로 얼굴보다는 몸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순서는 스킨을 바르고 로션을 바른 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된다.
보통 선크림은 얼굴에만 많이 바르는데 목과 귀까지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선 스프레이를 얼굴에 뿌릴 때는 사용가능한지 먼저 확인하고 20cm 떨어진 곳에서
분사하는 것이 좋다.
또한 선크림은 3시간 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은데 선크림을 목에 뿌리면 쇄골라인을
강조해서 날씬해 보이는 효과도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자외선 차단제는 떼어지지 않는 스티커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고
가스레인지 묵은 기름때도 말끔히 제거 할 수 있다.
선크림과 선 스프레이의 올바른 사용법으로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해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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