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김주혁)이 내의원 수석합격에도 혜민서로 발령 받았다.
11일(화) 방송될 MBC 특별기획 <구암 허준>에서는 허준이 의생들의 품계 수여를 위한 심사에서 응택과 학규가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했던 허준을 품성이 나쁘다는 모함을 받아 혜민서로 발령 받았다.
허준과 함께 수학한 학도는 인사의 부당함을 알리겠다며 양예수(최종환)를 찾아가고, 학도의 말을 들은 양예수는 분노하며 내의원 감사를 단행한다.
도지(남궁민)는 뒤늦게 예진(박진희)이 내의원의 의녀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혜민서의 약재창고에서 약재가 사라지자 약재창의 출납을 관리하던 예진과 채선(한보배)은 약재를 빼돌렸다는 의심을 받는다.
혜민서로 발령받은 허준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지 11일(화) 밤 8시 50분 방송될 MBC <구암 허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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