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이 김희정의 어깨를 감싸며 화목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 커플은 MBC특별기획 주말드라마<백년의 유산>에서 이혼 보류중인 폭력부인과 불굴의백수 커플로 3대째 이어온 국수공장을 상속받기위해 공장에 입문 첫째 엄기문(김영수), 도도희(박준금) 커플과 시누이 엄기옥(선우선)과 대립하며 재미있는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극중 공강숙(김희정), 엄기춘(권오중)역 으로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그들은 영하 20도의 추운날씨에도 촬영장의 다정한 모습이 그 호흡을 말해주며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MBC특별기획 주말드라마<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윈앤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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