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전 2시 55분 다양한 문화 공연들을 선보이는 MBC
1995년 초연 이후 17년간 꾸준히 무대에 올라온 '스테디셀러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가 2013년, 새로운 버전으로 돌아왔다.
남경읍·남경주 형제와 최정원이 초연 무대에 오른 후 오만석·엄기준·신성록·박건형·김소현 등 스타들이 거쳐 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한국 창작 뮤지컬사상 최초로 해외 라이선스 수출에 성공하기도 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플레이디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