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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 찜] 눈감은 사진 안찍히는 비법이 있다? <자체발광>

방송: 2010년 1월 14일 (목) 오후 6시 50분


사진만 찍으면 눈을 감는 사람들의 절규! “눈 감지 않고 사진 찍을 수 없나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고스란히 담은 추억의 앨범. 그러나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굴욕의 순간이 있으니 바로 결혼식, 돌잔치, 졸업식, 회갑 잔치 할 것 없이 사진을 찍으면 꼭 하나씩 등장하는 눈 감은 사진들이다. 때문에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굴욕의 눈 감은 사진들. 눈 부릅뜨고 제대로 사진 찍고 싶은 분들의 눈물겨운 사연에 자체발광이 사상 최초로 눈 안감고 사진찍기 실험에 돌입했다.

복싱선수들은 상대의 펀치를 끝까지 주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눈을 뜬다. 2006년 슈퍼밴텀급 한국 챔피언 이재성과 프로 복서들과 총이 격발되는 충격에도 흔들림 없이 정확히 목표를 주시해야 하는 사격선수, 언제 어디서든 카메라 앞에 눈을 뜨고 서야 하는 모델까지 눈 힘 좋은 7명의 도전자가 이번 실험의 주인공들이다.
아무리 극한 상황에서도 눈을 감지 않는 것이 가능한 고수들이 전격 공개하는 눈 감지 않고 사진 찍기. 그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최후의 ‘극한 상황’에서도 눈뜨고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눈 뜨기 고수들의 무모한 도전!

웬만해선 절대 눈을 감지 않을 수 있다는 독하디 독한 실험광들, 그들은 과연 어디까지 눈 뜨고 사진 찍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에게 극한의 특급 미션이 부여되었다. 1단계는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매운 양파에 굴하지 않고 양파를 다지며 단체사진 찍기, 2단계는 물속에서도 눈을 부릅뜨고 단체사진 찍기, 3단계는 내려보기만 해도 악 소리 나는 45M 높이의 번지점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단 1초도 안 되는 찰나를 이용해 나만의 셀카 찍기. 기상천외한 미션에 도전한 7명의 눈뜨기 달인들, 과연 그들은 극한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각 미션마다, 눈을 감지 않고 사진 찍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iMBC연예 정지훈 기자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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