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첫선을 보이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브루노말리가 6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론칭쇼를 열었다. 2010년 2월부터 봄 컬렉션 백과 슈즈를 한국에 선보이는 브루노말리 론칭쇼에는 손예진, 윤은혜, 이태란, 왕빛나 등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손예진, 윤은혜, 이태란 세 명의 공통점이 있는데, 다른 스타일임에도 눈에 띄는 세 명의 같은 아이템을 찾아보자.
<손예진>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얼굴로 행사장을 찾은 손예진,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와 청순한 얼굴이 손예진 최고의 액세서리이지만, 뭘까 이 어색한 차림은. 퍼 재킷과 버클 부츠, 레깅스와 에스닉한 원피스까지. 편안한 복장은 아니지만 대충 묶은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을 만나서 갑자기 동네 패션으로 내려앉은 느낌이다. 손가락마다 낀 반지와 카키색 ‘브루노말리’ 백이 눈에 띈다.
<윤은혜>
영하의 날씨가 무색해지는 윤은혜의 화려한 원피스. 행사장 안은 호텔 내부였지만, 윤은혜가 걸치고 있던 코트를 벗고 포토월에 서는 순간 봄이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윤은혜 역시 손예진과 같은 디자인의 브루노말리 백을 들고 행사장을 찾았다.
<이태란>
“오늘의 패션 컨셉은요”라고 진지하게 대답하는 이태란. 이날의 패션 포인트는 딱 봐도 ‘윤은혜와 같은 디자인의 가방’이다. 회색 케이프와 글레디에이터 슈즈로 매니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왕빛나>
카디건과 롱 베스트를 겹쳐 입는 센스를 발휘한 왕빛나. 지나치게 튀는 뱀피 가죽 부츠에 포인트를 줬지만 오히려 상의의 여성스러운 느낌을 반감시킨다. 도회적은 얼굴과 어울리는 빗어 넘긴 숏커트가 눈에 띈다. 다른 세 명과 다른 백을 들었지만 왕빛나 역시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들었다.
<손예진>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얼굴로 행사장을 찾은 손예진,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와 청순한 얼굴이 손예진 최고의 액세서리이지만, 뭘까 이 어색한 차림은. 퍼 재킷과 버클 부츠, 레깅스와 에스닉한 원피스까지. 편안한 복장은 아니지만 대충 묶은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을 만나서 갑자기 동네 패션으로 내려앉은 느낌이다. 손가락마다 낀 반지와 카키색 ‘브루노말리’ 백이 눈에 띈다.
<윤은혜>
영하의 날씨가 무색해지는 윤은혜의 화려한 원피스. 행사장 안은 호텔 내부였지만, 윤은혜가 걸치고 있던 코트를 벗고 포토월에 서는 순간 봄이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윤은혜 역시 손예진과 같은 디자인의 브루노말리 백을 들고 행사장을 찾았다.
<이태란>
“오늘의 패션 컨셉은요”라고 진지하게 대답하는 이태란. 이날의 패션 포인트는 딱 봐도 ‘윤은혜와 같은 디자인의 가방’이다. 회색 케이프와 글레디에이터 슈즈로 매니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왕빛나>
카디건과 롱 베스트를 겹쳐 입는 센스를 발휘한 왕빛나. 지나치게 튀는 뱀피 가죽 부츠에 포인트를 줬지만 오히려 상의의 여성스러운 느낌을 반감시킨다. 도회적은 얼굴과 어울리는 빗어 넘긴 숏커트가 눈에 띈다. 다른 세 명과 다른 백을 들었지만 왕빛나 역시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들었다.
iMBC연예 김송희 기자 | 사진 조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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