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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한 판타지가 온다! KBS <꽃보다 남자> 제작발표회



 

12월 22일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는 내년 1월 방영을 앞둔 <꽃보다 남자>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기상 감독과 제작사 그룹에이트의 송병준 대표를 비롯해 주연배우 5인방인 구혜선(금잔디 역), 김범(소이정 역), 김현중(윤지후 역), 이민호 (구준표 역), 김준(송우빈 역)등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소견을 나눴다. 대한민국 상위 1%들만 다니는 신화 고등학교에 얼떨결에 입학한 세탁소집 딸 금잔디가 재벌 중에도 ‘초재벌’에 속하는 꽃미남 그룹 F4를 만나 벌어지는 해프닝과 연애담을 그린 <꽃보다 남자>는 뉴칼레도니아와 마카오 등에서 해외촬영을 마무리하고 국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로 피어난 <꽃보다 남자>는 일본, 대만, 한국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마이걸>, <쾌걸 춘향>등을 연출한 전기상 감독은 이번 드라마의 장르를 ‘하이 트렌디 로맨틱 코미디’로 명명하며, 상상 이상의 판타지를 선사하겠다고 자신했다. 2009년 1월 5일 (월, 화) 오후 9시 55분부터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김민주기자|영상 촬영 및 편집 김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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