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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다름이 인생에서 젤로 아름다운 날을 보낸 레스토랑은?


가족여행이자 신혼여행을 온 대문 가족.

대문-정심의 방이 따로 잡아지지 않아 정말 '가족여행'이 될 위기에 놓였는데요. 대문-정심은 다름이, 할머니와 함께 고급스런 요리까지 즐겼습니다. 다름이는 "아부지! 장개 한 번 더 가면 안돼유? 신혼여행 자주자주 오게?", "지 인생에서 질루 아름다운 날이여유!"라며 행복해했습니다.


다름네 네 가족이 찾은 이곳은 경기도 양평군 감하면 전수리 563-7에 위치한 '라리아'입니다. '라리아'는 이탈리아어로 '공기'라는 뜻이라고 해요. 남한강 줄기의 한 켠에 위치한 라리아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에서 만나게 되는 상쾌한 공기처럼 자연과 도심의 경계, 자연과 도심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10년간 변함없이 해왔다고 합니다.

다양한 코스요리와 디저트들이 고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드릴 것입니다. 또한 남한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 앞에서 웨딩파티, 프로포즈, 기업 세미나, 송연회, 돌잔치 및 생일잔치등을 열 수 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좌불안석, 못마땅한 대문에게 드디어 희소식이 들렸습니다! 바로 방이 난거죠. 대문은 "방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까지 했던 것이 탄로나 할머니의 눈흘김을 받기도 했습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첫날 밤이 아닌 둘쨋날 밤을 행복~하게 보낸 대문-정심 부부! <애정만만세>에서 많은 애정 보내주세요~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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