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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실려> 임재범-김영호 불같은 신경전 후 쿨한 화해!


지난 주 '바람에 실려' 멤버들은 새로 발표한 타이틀곡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다.

총 감독을 맡은 김영호와 조감독 겸 배우로 참여한 임재범은 촬영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충돌하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당시 제작진들은 험악한 분위기에 놀라 모두 긴장했다는 후문.

임재범과 김영호는 서로의 마음이 진정되고 난 뒤 둘만의 시간을 갖고 서로에게 서운했던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고, 임재범은 "내 안에는 아직 아기가 있다."라며 김영호에게 화해를 청했다. 김영호 역시 자신이 잘못한 부분을 인정하며 쿨하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둘은 화해 후 포옹을 나누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는가 하면 "우리는 이제 형제다."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형제애를 과시했는데.

웃음과 눈물이 함께 한 신개념 예능 버라이어티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는 11월 20일(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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