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본명 조성우)가 오랜 시간 이어온 로맨스에 마침표를 찍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코드쿤스트가 지난 2016년부터 약 8년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상대는 패션 매거진 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패션과 음악, 반려묘 등 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갑작스러운 결별설에 대해 코드쿤스트의 현 소속사 두오버 측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코드쿤스트의 열애설은 지난 2023년 처음 세상에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때 왼손 약지에 끼고 있던 고가의 명품 반지가 주목받았고, 연인으로 거론된 인물의 SNS에서 이른바 '럽스타그램' 흔적이 발견되면서 열애에 무게가 실렸다. 다만 당시 소속사였던 AOMG 역시 사생활을 이유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남겼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코드쿤스트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일과 결혼 사이에서의 깊은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며 "그런데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가요계에 데뷔한 코드쿤스트는 '꽃', '조크!', 'XI'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국내 힙합 신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근하고 재치 있는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으며, 현재도 음악 작업과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코드쿤스트가 지난 2016년부터 약 8년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상대는 패션 매거진 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패션과 음악, 반려묘 등 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갑작스러운 결별설에 대해 코드쿤스트의 현 소속사 두오버 측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코드쿤스트의 열애설은 지난 2023년 처음 세상에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때 왼손 약지에 끼고 있던 고가의 명품 반지가 주목받았고, 연인으로 거론된 인물의 SNS에서 이른바 '럽스타그램' 흔적이 발견되면서 열애에 무게가 실렸다. 다만 당시 소속사였던 AOMG 역시 사생활을 이유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남겼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코드쿤스트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일과 결혼 사이에서의 깊은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며 "그런데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가요계에 데뷔한 코드쿤스트는 '꽃', '조크!', 'XI'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국내 힙합 신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근하고 재치 있는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으며, 현재도 음악 작업과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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