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 유타주의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섹시미와 압도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30일 리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유타 지평선에 머무는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현지 여행 중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의 웅장한 붉은 협곡과 이국적인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목을 감싸는 홀터넥 스타일에 등과 옆구리 라인이 시원하게 파인 파격적인 절개 디테일의 초밀착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팔을 높게 들어 올린 포즈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보디라인과 우월한 비율, 직각 어깨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드레스의 골드 포인트 장식과 과감한 커팅 사이로 살짝 보이는 갈비뼈 부근의 미니 꽃 타투는 리사 특유의 힙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대자연과 어우러진 리사의 고혹적인 눈빛과 모델 같은 포즈는 마치 패션 화보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리사는 최근 글로벌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 있다. 리사는 지난 2023년부터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가문의 넷째 아들이자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공식적인 인정은 없었으나 데이트 목격담이 이어지며 결혼설까지 제기됐던 두 사람은, 최근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 등이 결별 가능성을 언급하며 결별설 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도 여전히 굳건하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리사는 지난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공식 앨범 수록곡을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30일 리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유타 지평선에 머무는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현지 여행 중인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의 웅장한 붉은 협곡과 이국적인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목을 감싸는 홀터넥 스타일에 등과 옆구리 라인이 시원하게 파인 파격적인 절개 디테일의 초밀착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팔을 높게 들어 올린 포즈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보디라인과 우월한 비율, 직각 어깨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드레스의 골드 포인트 장식과 과감한 커팅 사이로 살짝 보이는 갈비뼈 부근의 미니 꽃 타투는 리사 특유의 힙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대자연과 어우러진 리사의 고혹적인 눈빛과 모델 같은 포즈는 마치 패션 화보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리사는 최근 글로벌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 있다. 리사는 지난 2023년부터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가문의 넷째 아들이자 태그호이어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공식적인 인정은 없었으나 데이트 목격담이 이어지며 결혼설까지 제기됐던 두 사람은, 최근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 등이 결별 가능성을 언급하며 결별설 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도 여전히 굳건하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리사는 지난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공식 앨범 수록곡을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리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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