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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이준영, 이서안 실체에 분노 "너였구나 나를 죽인 게"

이준영이 이서안의 실체에 분노했다.


28일 방송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황준현(이준영 분)이 강용호(손현주 분)을 죽인 진범으로 나은세(이서안 분)를 의심했다.

이날 황준현은 나병모(정재성 분)의 집에서 나오던 중 나은세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디는 모습을 보고 무언가를 떠올렸다.

강용호가 입원했던 병원을 찾은 황준현은 간호사로부터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아니었음에도 누군가 비상계단으로 이동했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계단으로 간 거다. 강재경과 마주치면 안 되니까"라며 했다.

이어 그는 "강재경과 태가 비슷하고 강재경 취향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람, 뼛속 깊이 강재경에게 열등감을 가진 나병모의 여식 나은세. 너였구나, 나를 죽인 게"라고 분노했다.

한편 JTBC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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