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수가 남아공전 패장 홍명보 감독을 비난했다.
25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에 "홍명보 씨는 남아공에 귀화신청하는 것이 최선일 듯 하다. 한국에 오지 마시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정말 화가 나고 축구에 정이 떨어진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감독의 태도가 정말 화가 난다"라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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