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박현정 대표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
송혜교는 2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장미 사진을 게재하며 "UAA와 함께한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고 감사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은 내게 소중한 추억으로 늘 마음에 간직하겠다. UAA의 모든 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14년간 동고동락한 UAA 박현정 대표를 향해서도 "언니 고마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같은 날 UAA는 "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 송혜교는 오랜 시간 UAA와 함께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 세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와 함께한 시간은 행복하고 기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송혜교에게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사랑을 부탁드린다"라며 14년 만의 결별을 알렸던 바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송혜교는 2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장미 사진을 게재하며 "UAA와 함께한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고 감사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은 내게 소중한 추억으로 늘 마음에 간직하겠다. UAA의 모든 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14년간 동고동락한 UAA 박현정 대표를 향해서도 "언니 고마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같은 날 UAA는 "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 송혜교는 오랜 시간 UAA와 함께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 세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와 함께한 시간은 행복하고 기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송혜교에게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사랑을 부탁드린다"라며 14년 만의 결별을 알렸던 바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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