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빈이 아크(ARrC) 활동 종료 후 일상을 공개했다.
지빈은 최근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개설한 뒤 24일 첫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빈은 그룹 활동을 마친 뒤 인근 바다로 여행을 떠난 모습. 가만히 해안가를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있는 뒤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아크 완전체의 근황이 담겼다. 이들은 무대 의상이 아닌 사복을 입고 네 컷 사진 규격에 맞춰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훈훈한 케미가 인상적. 여기에 지빈은 영원히 아크로 함께할 것이라 약속하는 듯 "We ARrC(Always Remember the real Connection)(우리는 언제나 진실한 연결을 기억하고 있어)"라는 멘트를 덧붙여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아크는 지난 23일 공식 해체됐다. 2024년 8월 데뷔 후 약 1년 10개월 만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는 멤버들과 진솔하고 신중한 논의를 거듭한 끝에, 6월 23일부로 아크의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도하가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고, 여기에 지빈까지 합류하며 팬들의 섭섭한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지빈은 최근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개설한 뒤 24일 첫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빈은 그룹 활동을 마친 뒤 인근 바다로 여행을 떠난 모습. 가만히 해안가를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있는 뒤태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아크 완전체의 근황이 담겼다. 이들은 무대 의상이 아닌 사복을 입고 네 컷 사진 규격에 맞춰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훈훈한 케미가 인상적. 여기에 지빈은 영원히 아크로 함께할 것이라 약속하는 듯 "We ARrC(Always Remember the real Connection)(우리는 언제나 진실한 연결을 기억하고 있어)"라는 멘트를 덧붙여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아크는 지난 23일 공식 해체됐다. 2024년 8월 데뷔 후 약 1년 10개월 만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는 멤버들과 진솔하고 신중한 논의를 거듭한 끝에, 6월 23일부로 아크의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도하가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고, 여기에 지빈까지 합류하며 팬들의 섭섭한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지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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