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이색 주택을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는 ‘도시를 사랑하는 남자’ 안재현과 양세찬, 그리고 ‘한창 꽃이 좋을 나이’ 김숙이 임장에 참여해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특별한 숲속 보금자리를 직접 둘러본다.
세 사람이 향한 곳은 서울 종로구. 도심 한복판에 마치 비밀의 정원 같은 프라이빗한 매물이 있다는 이야기에 반신반의하던 이들은 현장에 도착한 뒤 예상 밖의 풍경과 마주한다.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집으로, 오르막 산길을 따라 등산하듯 올라가야만 닿을 수 있는 곳이었던 것. 산을 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독특한 입지와 긴 오르막 끝에 모습을 드러낸 숲속 주택, 탁 트인 전망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주택 내부에는 집주인이 가장 애정하는 공간인 명상존도 마련돼 있다. 커다란 창 너머로 숲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시선을 끌지만, 이내 예상치 못한 푸세식 화장실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된다. 놀란 출연진 가운데 양세찬은 명상 공간을 직접 둘러볼 사람을 정하기 위해 즉석 게임을 제안하고, 뜻밖의 인물이 선정되면서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찬다. 이어 양세형은 어린 시절 푸세식 화장실과 관련된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 출연진은 매물 곳곳을 꼼꼼히 둘러보며 숨겨진 매력을 확인한다. 뒷마당에 설치된 징을 발견한 양세찬은 즉석에서 공연을 펼쳐 폭소를 자아내고, 이어 공개된 뒷마당의 반전 공간 역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집 안에 놓인 전축을 발견한 출연진들은 음악에 맞춰 흥을 폭발시키며 김숙과 함께 특별한 공연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MBC ‘구해줘! 홈즈’의 숲속의 집 편은 25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품은 특별한 공간은 물론, 출연진의 유쾌한 입담과 예측 불가한 현장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이번 방송에는 ‘도시를 사랑하는 남자’ 안재현과 양세찬, 그리고 ‘한창 꽃이 좋을 나이’ 김숙이 임장에 참여해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특별한 숲속 보금자리를 직접 둘러본다.
세 사람이 향한 곳은 서울 종로구. 도심 한복판에 마치 비밀의 정원 같은 프라이빗한 매물이 있다는 이야기에 반신반의하던 이들은 현장에 도착한 뒤 예상 밖의 풍경과 마주한다.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집으로, 오르막 산길을 따라 등산하듯 올라가야만 닿을 수 있는 곳이었던 것. 산을 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독특한 입지와 긴 오르막 끝에 모습을 드러낸 숲속 주택, 탁 트인 전망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주택 내부에는 집주인이 가장 애정하는 공간인 명상존도 마련돼 있다. 커다란 창 너머로 숲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시선을 끌지만, 이내 예상치 못한 푸세식 화장실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된다. 놀란 출연진 가운데 양세찬은 명상 공간을 직접 둘러볼 사람을 정하기 위해 즉석 게임을 제안하고, 뜻밖의 인물이 선정되면서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찬다. 이어 양세형은 어린 시절 푸세식 화장실과 관련된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 출연진은 매물 곳곳을 꼼꼼히 둘러보며 숨겨진 매력을 확인한다. 뒷마당에 설치된 징을 발견한 양세찬은 즉석에서 공연을 펼쳐 폭소를 자아내고, 이어 공개된 뒷마당의 반전 공간 역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집 안에 놓인 전축을 발견한 출연진들은 음악에 맞춰 흥을 폭발시키며 김숙과 함께 특별한 공연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MBC ‘구해줘! 홈즈’의 숲속의 집 편은 25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품은 특별한 공간은 물론, 출연진의 유쾌한 입담과 예측 불가한 현장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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