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레스(ANTARES)가 성숙함을 입고 돌아왔다.
안타레스(지노, 하루, 우리, 승희, 이노, 재호)의 새 싱글 '트리거(TRIGG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팝스테이지(구 윤형빈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트리거'는 안타레스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블라인드(BLIND)' 이후 약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곡으로,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노래한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경계가 무너진 뒤 서로에게 걷잡을 수 없이 잠식되어 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블라인드'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특징이다.
이날 지노는 '트리거' 발매를 앞두고 "전작 '블라인드'보다 성숙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처음 도전하는 콘셉트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루는 "'트리거'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위험한 감정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에서 고민하다 끝내 방아쇠를 당긴다는 내용이 담겼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안타레스는 코미디언 윤형빈이 제작한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3년 4월 싱글 '화이트 코드(White Code)'로 데뷔했다.
안타레스(지노, 하루, 우리, 승희, 이노, 재호)의 새 싱글 '트리거(TRIGG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팝스테이지(구 윤형빈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트리거'는 안타레스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블라인드(BLIND)' 이후 약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곡으로,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노래한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경계가 무너진 뒤 서로에게 걷잡을 수 없이 잠식되어 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블라인드'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특징이다.
이날 지노는 '트리거' 발매를 앞두고 "전작 '블라인드'보다 성숙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처음 도전하는 콘셉트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루는 "'트리거'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위험한 감정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에서 고민하다 끝내 방아쇠를 당긴다는 내용이 담겼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안타레스는 코미디언 윤형빈이 제작한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3년 4월 싱글 '화이트 코드(White Code)'로 데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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