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무한도전' 제작진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20일 '하와수' 채널에는 '셋만 모여도 무도다…명수와 준하를 찾아온 미존개오 정형돈! (1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준하와 정형돈은 박명수가 '무한도전' 촬영을 하며 불화가 없었다고 하자 바지 내린 사건과 봅슬레이 특집을 언급했다.
정형돈은 "처음에 화난 건 다들 이동할 때 내가 안 탔는데 내가 없는지 모르고 출발했다. 내가 브레이크맨이었다"고 하며 "(허리 부상으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1, 2번 인대가 늘어난 사람은 처음 본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났던 건 전진도 똑같은 곳을 다쳤다. 진이는 병원에 보내고 나는 안 보냈다. 그 와중에 명수 형이 '저 XX 쇼하네. 안 타려고'라고 했다. 방송에서 편집됐지만 너무 화가 났다"고 했고 정준하는 "형돈이가 그렇게 화난 모습은 처음 봤다"고 인정했다.
이에 박명수는 "말은 그렇게 했지만 몸이 너무 힘들었다. 멀쩡한 정신엔 그렇게 얘기 못 했을 거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정형돈은 "솔직히 말하면 형이 마지막에 결정타를 날린 거지 그전엔 제작진한테 화났었다. 진짜 나빴다"고 했다.
20일 '하와수' 채널에는 '셋만 모여도 무도다…명수와 준하를 찾아온 미존개오 정형돈! (1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준하와 정형돈은 박명수가 '무한도전' 촬영을 하며 불화가 없었다고 하자 바지 내린 사건과 봅슬레이 특집을 언급했다.
정형돈은 "처음에 화난 건 다들 이동할 때 내가 안 탔는데 내가 없는지 모르고 출발했다. 내가 브레이크맨이었다"고 하며 "(허리 부상으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1, 2번 인대가 늘어난 사람은 처음 본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났던 건 전진도 똑같은 곳을 다쳤다. 진이는 병원에 보내고 나는 안 보냈다. 그 와중에 명수 형이 '저 XX 쇼하네. 안 타려고'라고 했다. 방송에서 편집됐지만 너무 화가 났다"고 했고 정준하는 "형돈이가 그렇게 화난 모습은 처음 봤다"고 인정했다.
이에 박명수는 "말은 그렇게 했지만 몸이 너무 힘들었다. 멀쩡한 정신엔 그렇게 얘기 못 했을 거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정형돈은 "솔직히 말하면 형이 마지막에 결정타를 날린 거지 그전엔 제작진한테 화났었다. 진짜 나빴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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