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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딸, 美 명문 미대 졸업 후 귀국…벌써 힘들어” (살림남)

배우 이요원이 미국에서 살던 딸과 합가한 근황을 전했다.


6월 2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가수 환희의 본업 현장과 아들을 위해 응원에 나선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MC 이요원은 최근 큰딸의 졸업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 다녀온 사실을 전했다. 딸이 미국의 명문 미대를 졸업한 것.

이요원은 “졸업하고 같이 들어왔다”라며 딸과 한국에서 같이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은지원이 “가족이 다 모인 거네”라고 하자, 이요원이 “벌써 힘들다”라며 합가 고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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