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연예계를 뒤흔든 주요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했다.
▶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임신' 경사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남궁민과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22년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우빈♥ 신민아, 결혼 6개월 만에 또 임신설 불거져
배우 신민아가 임신설로 또 한 번 곤욕을 치렀다.
신민아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시사회에 참석했다. 김우빈과 결혼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신민아는 여전한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관심은 엉뚱한 방향으로 번졌다. 행사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신민아를 둘러싼 임신설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고, 일부 누리꾼들은 달라진 체형을 근거로 임신 의혹을 제기했다.
임신설이 확산되자 팬들은 대신 선을 그었다. 대다수 팬들은 근거 없는 억측을 자제해야 한다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작품을 홍보하는 자리에서 또다시 임신설이 불거졌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현장 조명과 의상, 촬영 각도에 따라 외형은 얼마든지 달라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변화를 임신과 연결 짓는 것은 무례한 일"이라며 "설령 임신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타인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 잡았다
방송인 유재석 등이 소속된 안테나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19일 안테나는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비방, 권리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 결과를 알렸다.
안테나는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이러한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 각각 벌금형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무관용의 원칙으로 아티스트의 명예 등을 비롯한 제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임신' 경사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남궁민과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22년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우빈♥ 신민아, 결혼 6개월 만에 또 임신설 불거져
배우 신민아가 임신설로 또 한 번 곤욕을 치렀다.
신민아는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시사회에 참석했다. 김우빈과 결혼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신민아는 여전한 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관심은 엉뚱한 방향으로 번졌다. 행사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신민아를 둘러싼 임신설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고, 일부 누리꾼들은 달라진 체형을 근거로 임신 의혹을 제기했다.
임신설이 확산되자 팬들은 대신 선을 그었다. 대다수 팬들은 근거 없는 억측을 자제해야 한다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작품을 홍보하는 자리에서 또다시 임신설이 불거졌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현장 조명과 의상, 촬영 각도에 따라 외형은 얼마든지 달라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변화를 임신과 연결 짓는 것은 무례한 일"이라며 "설령 임신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타인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 잡았다
방송인 유재석 등이 소속된 안테나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19일 안테나는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비방, 권리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 결과를 알렸다.
안테나는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이러한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 각각 벌금형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무관용의 원칙으로 아티스트의 명예 등을 비롯한 제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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