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야오(MEOVV)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새 EP 'BITE NOW'의 비하인드부터 소속사 선배들과의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미야오는 지난 1일 새 EP 'BITE NOW'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띠로리(DDI RO RI)'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날 DJ 웬디가 앨범 준비 과정에 대해 묻자 멤버들은 "연습할 때부터 멤버들 눈이 모두 이글이글했다. 다들 목숨 걸고 준비하는 게 느껴졌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당시의 반응도 공개했다. 미야오는 "처음 녹음할 때는 '이게 맞나?' 싶기도 했지만, 계속 부르다 보니 어느새 모두 '띠며들었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화제가 된 '띠로리' 파트 변경설도 언급됐다. 웬디가 "오늘 라이브가 마지막이냐"고 묻자 멤버들은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다"며 의미심장한 답변을 내놨고, 웬디는 "지금 밀당하는 거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소속사 선배들과의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엘라와 전소미의 만남이 화제가 된 것처럼 함께 만나고 싶은 선배가 있느냐는 질문에 미야오는 "회사 모든 아티스트와 회식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선배님들을 마주칠 일이 거의 없는데, 언젠가 박보검 오빠 선배님과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선배님은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였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아 많이 당황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오빠 선배님'이라는 독특한 호칭에 대해선 "선배님이라고만 부르기엔 너무 멀게 느껴져 타협하다 보니 그렇게 부르게 됐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멤버 가원은 밀라노 패션쇼에서 만난 카리나와의 인연도 공개했다. 그는 "카리나 선배님이 밀라노의 맛있는 중식당을 추천해 주셨고, 언젠가 함께 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새 앨범 비하인드부터 선배들과의 유쾌한 에피소드까지, 미야오의 솔직한 입담과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인 시간이었다.
미야오는 지난 1일 새 EP 'BITE NOW'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띠로리(DDI RO RI)'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날 DJ 웬디가 앨범 준비 과정에 대해 묻자 멤버들은 "연습할 때부터 멤버들 눈이 모두 이글이글했다. 다들 목숨 걸고 준비하는 게 느껴졌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당시의 반응도 공개했다. 미야오는 "처음 녹음할 때는 '이게 맞나?' 싶기도 했지만, 계속 부르다 보니 어느새 모두 '띠며들었다'"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화제가 된 '띠로리' 파트 변경설도 언급됐다. 웬디가 "오늘 라이브가 마지막이냐"고 묻자 멤버들은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다"며 의미심장한 답변을 내놨고, 웬디는 "지금 밀당하는 거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소속사 선배들과의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엘라와 전소미의 만남이 화제가 된 것처럼 함께 만나고 싶은 선배가 있느냐는 질문에 미야오는 "회사 모든 아티스트와 회식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선배님들을 마주칠 일이 거의 없는데, 언젠가 박보검 오빠 선배님과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선배님은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였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아 많이 당황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오빠 선배님'이라는 독특한 호칭에 대해선 "선배님이라고만 부르기엔 너무 멀게 느껴져 타협하다 보니 그렇게 부르게 됐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멤버 가원은 밀라노 패션쇼에서 만난 카리나와의 인연도 공개했다. 그는 "카리나 선배님이 밀라노의 맛있는 중식당을 추천해 주셨고, 언젠가 함께 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새 앨범 비하인드부터 선배들과의 유쾌한 에피소드까지, 미야오의 솔직한 입담과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인 시간이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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