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 사실을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 들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 된다. 주의하세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 되는 것 같다"며 "한국말로 써 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그는 "당췌 어디서 만든건지...정말 별로다"라고 무단 도용에 대한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다.
피해를 호소하는 누리꾼들도 잇따랐다. 이들은 "구매했는데 어떡하죠", "저도 이미 구매했다"며 불안감을 드러냈고, 이에 이지혜는 "○○ 링크는 괜찮다. 이상한 짝퉁 어디로 연결된다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또 누리꾼들은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 "구매할 뻔했는데 다행이다", "이거 AI 같더라. 엄청 부자연스러웠다. 합성한 거 같아서 넘겼다", "대체 이런 게 왜 이렇게 많은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 들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 된다. 주의하세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 되는 것 같다"며 "한국말로 써 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그는 "당췌 어디서 만든건지...정말 별로다"라고 무단 도용에 대한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다.
피해를 호소하는 누리꾼들도 잇따랐다. 이들은 "구매했는데 어떡하죠", "저도 이미 구매했다"며 불안감을 드러냈고, 이에 이지혜는 "○○ 링크는 괜찮다. 이상한 짝퉁 어디로 연결된다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또 누리꾼들은 "이제 무서울 지경이다", "구매할 뻔했는데 다행이다", "이거 AI 같더라. 엄청 부자연스러웠다. 합성한 거 같아서 넘겼다", "대체 이런 게 왜 이렇게 많은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나타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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