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한집에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룸메이트들이 각자의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는 유부남 대표 코미디언 장동민과 배우 임형준, 로맨틱한 신혼생활을 꿈꾸는 미혼 대표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연한다. 세 사람은 한 지붕 아래에서 저마다의 생활 영역을 지키며 살아가는 다양한 사례를 직접 둘러보며 공간 활용 노하우를 소개한다.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가족의 집을 임장하던 중 양세찬은 형 양세형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안쪽 자리는 형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늘 바깥쪽에서 잠을 잤다고 말하자, 양세형은 "어릴 때 자다가 실수하면 세찬이에게 뒤집어씌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출연진들 역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현실 형제의 에피소드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가족이 아닌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하는 집도 공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자신의 동거 경험담을 하나둘 꺼내놓는다. 장동민은 "보증금을 낸 사람은 두 명뿐이었는데 어느새 집에 열 명이 함께 살고 있었다"며 결국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우재도 모델 활동 초창기 친구들에게 숙식을 제공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손해를 보더라도 매일 즐거워서 괜찮았다"고 밝혀 공감을 이끌었다.
세 사람은 이후 강동구에 위치한 한 신혼부부의 집을 찾는다. 주류 칼럼니스트인 아내와 술을 즐기는 남편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방 한 칸을 19세기 영국 감성의 ‘홈바’로 꾸민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집주인은 "금요일 퇴근 후 부부가 가장 자주 찾는 공간"이라며 "집에서 자연스럽게 2차를 즐기는 장소"라고 소개한다. 집안 곳곳에 진열된 고급 주류 컬렉션은 물론 시가까지 등장해, 부부만의 취향으로 완성한 특별한 공간에 스튜디오에서도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양한 형태의 공동생활과 개성 넘치는 공간 활용법을 담은 MBC ‘구해줘! 홈즈’ 한 지붕 영역 전쟁 편은 오늘(18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가족과 룸메이트, 신혼부부까지 서로 다른 생활 방식 속에서 각자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색다른 공감과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는 유부남 대표 코미디언 장동민과 배우 임형준, 로맨틱한 신혼생활을 꿈꾸는 미혼 대표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연한다. 세 사람은 한 지붕 아래에서 저마다의 생활 영역을 지키며 살아가는 다양한 사례를 직접 둘러보며 공간 활용 노하우를 소개한다.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가족의 집을 임장하던 중 양세찬은 형 양세형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안쪽 자리는 형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늘 바깥쪽에서 잠을 잤다고 말하자, 양세형은 "어릴 때 자다가 실수하면 세찬이에게 뒤집어씌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출연진들 역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현실 형제의 에피소드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가족이 아닌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하는 집도 공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자신의 동거 경험담을 하나둘 꺼내놓는다. 장동민은 "보증금을 낸 사람은 두 명뿐이었는데 어느새 집에 열 명이 함께 살고 있었다"며 결국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주우재도 모델 활동 초창기 친구들에게 숙식을 제공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손해를 보더라도 매일 즐거워서 괜찮았다"고 밝혀 공감을 이끌었다.
세 사람은 이후 강동구에 위치한 한 신혼부부의 집을 찾는다. 주류 칼럼니스트인 아내와 술을 즐기는 남편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방 한 칸을 19세기 영국 감성의 ‘홈바’로 꾸민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집주인은 "금요일 퇴근 후 부부가 가장 자주 찾는 공간"이라며 "집에서 자연스럽게 2차를 즐기는 장소"라고 소개한다. 집안 곳곳에 진열된 고급 주류 컬렉션은 물론 시가까지 등장해, 부부만의 취향으로 완성한 특별한 공간에 스튜디오에서도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양한 형태의 공동생활과 개성 넘치는 공간 활용법을 담은 MBC ‘구해줘! 홈즈’ 한 지붕 영역 전쟁 편은 오늘(18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가족과 룸메이트, 신혼부부까지 서로 다른 생활 방식 속에서 각자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색다른 공감과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