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과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마침내 서로를 향해 직진을 시작한 서리와 세계가 예상치 못한 시공초월 이별 위기에 직면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서리가 자신이 '진짜 신서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각성하는 전개까지 더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12화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내가 돌아가지 않아.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거든"이라고 말하는 서리의 의미심장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최문도(장승조)의 계획을 막기 위한 세계의 본격적인 반격이 예고되면서 마지막 2화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마지막까지 과몰입 전개를 예고하는 ‘멋진 신세계’에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마지막 2화의 시청포인트를 밝혔다.
코믹과 정극을 넘나드는 하드캐리 열연으로 화제성과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신서리’, ‘강단심’ 역의 임지연은 “남은 2회에서 서리와 세계의 얽히고설킨 전생의 인연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해피엔딩을 쟁취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라고 끝까지 함께 본방을 즐겨 주길 당부했다.
‘차세계’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로코력을 입증한 허남준은 “세계와 서리가 극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간다. 더욱 절절해지는 두 사람의 사연에 감정 이입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마지막까지 애틋함을 폭발시킬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를 관전 포인트로 꼽아 남은 2화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빌런의 신세계를 연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제가 문도이기에… 제가 과연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해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모든 비밀이 밝혀질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자신이 '진짜 신서리'임을 자각한 서리가 시공을 초월한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낼 수 있을지, 세계는 차일그룹을 손에 넣은 문도에게 통쾌한 한 방을 선사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시공을 넘어 이어져 온 서리와 세계의 인연이 어떤 결말로 매듭지어질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폭풍 같은 전개를 예고한 '멋진 신세계'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릭터 맞춤 열연과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마침내 서로를 향해 직진을 시작한 서리와 세계가 예상치 못한 시공초월 이별 위기에 직면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서리가 자신이 '진짜 신서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각성하는 전개까지 더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12화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내가 돌아가지 않아.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거든"이라고 말하는 서리의 의미심장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최문도(장승조)의 계획을 막기 위한 세계의 본격적인 반격이 예고되면서 마지막 2화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마지막까지 과몰입 전개를 예고하는 ‘멋진 신세계’에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마지막 2화의 시청포인트를 밝혔다.
코믹과 정극을 넘나드는 하드캐리 열연으로 화제성과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신서리’, ‘강단심’ 역의 임지연은 “남은 2회에서 서리와 세계의 얽히고설킨 전생의 인연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해피엔딩을 쟁취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며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 달라”라고 끝까지 함께 본방을 즐겨 주길 당부했다.
‘차세계’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로코력을 입증한 허남준은 “세계와 서리가 극의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간다. 더욱 절절해지는 두 사람의 사연에 감정 이입해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마지막까지 애틋함을 폭발시킬 서리와 세계의 로맨스를 관전 포인트로 꼽아 남은 2화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빌런의 신세계를 연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제가 문도이기에… 제가 과연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해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모든 비밀이 밝혀질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자신이 '진짜 신서리'임을 자각한 서리가 시공을 초월한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낼 수 있을지, 세계는 차일그룹을 손에 넣은 문도에게 통쾌한 한 방을 선사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시공을 넘어 이어져 온 서리와 세계의 인연이 어떤 결말로 매듭지어질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폭풍 같은 전개를 예고한 '멋진 신세계'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이번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13, 14화가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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