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강렬한 서사를 담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인수인계는 끝났다"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진만'(이동욱)과 '지안'(김혜준)의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시즌1에서 위협에 맞서기 급급했던 '지안'은 몰라보게 단단해진 눈빛으로 새로운 대표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진만'과 함께 '바빌론'이라는 거대 글로벌 세력에 맞서 펼칠 본격적인 반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상처 입은 얼굴과 언제든 적을 타격할 준비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은 더욱 확장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머더헬프'의 새로운 주인이 된 '지안'이 겪게 될 혹독한 시련과 반격을 긴박하게 담아냈다. '지안'을 미끼로 '진만'을 옥죄려는 '바빌론'과 '진만'을 향한 살의를 드러내는 '베일'(조한선)의 등장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남아있는 팔을 잘 지켜야 돼"라고 조언하는 '진만'과 "죽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요"라며 강하게 맞서는 '지안'의 모습은 '머더헬프'를 둘러싼 운명이 심상치 않음을 암시한다.
시즌1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권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세계관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며,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이태영 등 시즌1의 주역들이 완벽한 연기 호흡을 다시 한번 재현한다. 여기에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의 새로운 세력으로 합류해 더욱 치열한 대립을 예고한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머더헬프'를 지키기로 한 '지안'이 '진만'과 함께 '바빌론'의 거대한 음모를 어떻게 격파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2026년 7월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인수인계는 끝났다"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진만'(이동욱)과 '지안'(김혜준)의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시즌1에서 위협에 맞서기 급급했던 '지안'은 몰라보게 단단해진 눈빛으로 새로운 대표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진만'과 함께 '바빌론'이라는 거대 글로벌 세력에 맞서 펼칠 본격적인 반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상처 입은 얼굴과 언제든 적을 타격할 준비가 된 두 사람의 모습은 더욱 확장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머더헬프'의 새로운 주인이 된 '지안'이 겪게 될 혹독한 시련과 반격을 긴박하게 담아냈다. '지안'을 미끼로 '진만'을 옥죄려는 '바빌론'과 '진만'을 향한 살의를 드러내는 '베일'(조한선)의 등장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남아있는 팔을 잘 지켜야 돼"라고 조언하는 '진만'과 "죽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요"라며 강하게 맞서는 '지안'의 모습은 '머더헬프'를 둘러싼 운명이 심상치 않음을 암시한다.
시즌1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권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세계관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며,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이태영 등 시즌1의 주역들이 완벽한 연기 호흡을 다시 한번 재현한다. 여기에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의 새로운 세력으로 합류해 더욱 치열한 대립을 예고한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머더헬프'를 지키기로 한 '지안'이 '진만'과 함께 '바빌론'의 거대한 음모를 어떻게 격파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2026년 7월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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