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에 김대호의 집 취향이 공개된다.
18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한 집에서 가족들이 각자의 공간을 어떻게 나눠 쓰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는 유부남 대표 코미디언 장동민과 배우 임형준, 로맨틱 신혼생활을 꿈꾸는 미혼 대표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격한다. 세 사람은 한 지붕 아래에서 각자의 영역을 사수하며 살아가는 가족들의 공간 활용법을 알아보기 위해 임장에 나선다.
‘유부남에게 허락된 유일한 공간은 화장실뿐’이라는 ‘구해줘! 홈즈’의 공식에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집이 공개된다. 현관문을 여는 순간부터 집주인 아빠의 취향이 강렬하게 드러나는 것은 물론, 집 안 주요 공간과 곳곳이 그의 수집품과 애장품으로 채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엄마의 흔적은 안방 화장대 주변에서만 겨우 발견돼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이건 세트를 만든 거다”라며 끝까지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에서는 ‘피규어 1,000개가 있는 집’과 ‘마당에 모래를 깔아놓은 집’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밸런스 게임이 펼쳐진다. 김지유는 “함께 놀 수 있을 것 같다”며 모래가 있는 집을 선택하고, 김대호 역시 “취향만 맞으면 괜찮다”며 적극 공감한다. 이를 듣던 김숙은 실제로 집에 모래를 깔아 화제를 모았던 김대호를 향해 “김대호가 딱 그런 스타일”이라고 말하며 폭로에 나선다. 그런데 김지유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이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과연 김지유의 반응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서 세 사람은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가족의 집을 찾는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집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은 물론, 실용성과 인테리어 감각까지 모두 갖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납과 동선 설계가 집 곳곳에 녹아 있어 유부남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집을 둘러보던 장동민은 “나도 이거 해줘야겠다”를 연발하는가 하면, “아이 키우는 집 같지가 않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유는 “아이들도 자기 구역이라는 인식이 생겨서 스스로 정리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지만, 육아 경험자인 장동민과 임형준은 곧바로 고개를 내저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김지유는 유튜브 채널 '십이층' 등에서 활약 중이다.
18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한 집에서 가족들이 각자의 공간을 어떻게 나눠 쓰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는 유부남 대표 코미디언 장동민과 배우 임형준, 로맨틱 신혼생활을 꿈꾸는 미혼 대표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격한다. 세 사람은 한 지붕 아래에서 각자의 영역을 사수하며 살아가는 가족들의 공간 활용법을 알아보기 위해 임장에 나선다.
‘유부남에게 허락된 유일한 공간은 화장실뿐’이라는 ‘구해줘! 홈즈’의 공식에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집이 공개된다. 현관문을 여는 순간부터 집주인 아빠의 취향이 강렬하게 드러나는 것은 물론, 집 안 주요 공간과 곳곳이 그의 수집품과 애장품으로 채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엄마의 흔적은 안방 화장대 주변에서만 겨우 발견돼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이건 세트를 만든 거다”라며 끝까지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에서는 ‘피규어 1,000개가 있는 집’과 ‘마당에 모래를 깔아놓은 집’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밸런스 게임이 펼쳐진다. 김지유는 “함께 놀 수 있을 것 같다”며 모래가 있는 집을 선택하고, 김대호 역시 “취향만 맞으면 괜찮다”며 적극 공감한다. 이를 듣던 김숙은 실제로 집에 모래를 깔아 화제를 모았던 김대호를 향해 “김대호가 딱 그런 스타일”이라고 말하며 폭로에 나선다. 그런데 김지유가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이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과연 김지유의 반응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서 세 사람은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가족의 집을 찾는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집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은 물론, 실용성과 인테리어 감각까지 모두 갖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수납과 동선 설계가 집 곳곳에 녹아 있어 유부남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집을 둘러보던 장동민은 “나도 이거 해줘야겠다”를 연발하는가 하면, “아이 키우는 집 같지가 않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유는 “아이들도 자기 구역이라는 인식이 생겨서 스스로 정리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지만, 육아 경험자인 장동민과 임형준은 곧바로 고개를 내저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김지유는 유튜브 채널 '십이층' 등에서 활약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