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출산했다.
17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6월 15일 콩알이가 세상에 왔다. 인생 2회차 이신지 무던하게 적응 중이신 콩알이"라는 글을 남겨 출산 소식을 전했다.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려 했으나, 응급 상황으로 인해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양수가 거의 없다고 하시더라. 자연분만, 유도분만도 할 수 없고 이대로 더 있다간 아기가 힘들어 진다고 하셔서 급하게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졌지만 콩알이 생각하면서 정신 똑띠차리고 수술실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축하드린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이름을 알린 배우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17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6월 15일 콩알이가 세상에 왔다. 인생 2회차 이신지 무던하게 적응 중이신 콩알이"라는 글을 남겨 출산 소식을 전했다.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려 했으나, 응급 상황으로 인해 제왕절개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양수가 거의 없다고 하시더라. 자연분만, 유도분만도 할 수 없고 이대로 더 있다간 아기가 힘들어 진다고 하셔서 급하게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졌지만 콩알이 생각하면서 정신 똑띠차리고 수술실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축하드린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이름을 알린 배우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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