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역대급 결혼식을 예고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7월 3일 결혼식을 앞두고 지인들에 청첩장을 보내기 시작했다.
놀라운 건 가수와 스포츠 선수들 외에도 스튜디오 관계자와 제작자, 에이전트와 매니저, 스태프를 비롯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작업한 이력이 있는 이들이라면 대부분이 초대장을 수령했다는 점. 심지어 자신이 왜 명단에 올랐는지 의문을 가진 이들도 존재했다는 후문이다.
결혼식은 최대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된다. 참석 인원은 1,100명에서 1,200명 사이로 예상되고 있다.
엄청난 규모의 행사인 만큼 임대 비용도 상상을 초월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하루 대여료가 100만 달러에 육박하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사흘간 임대할 계획. 첫날은 행사장 구축에, 마지막 날은 철거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 계산 시 식비와 세팅 비용을 제외한 렌트비만 300만 달러(한화 약 45억 원)에 달한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2025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뮤지션 2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가 정규 12집 '더 라이브 오브 어 쇼걸'과 월드투어 등으로 거둔 수익은 무려 3억6,000만 달러(한화 약 5,500억 원)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7월 3일 결혼식을 앞두고 지인들에 청첩장을 보내기 시작했다.
놀라운 건 가수와 스포츠 선수들 외에도 스튜디오 관계자와 제작자, 에이전트와 매니저, 스태프를 비롯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작업한 이력이 있는 이들이라면 대부분이 초대장을 수령했다는 점. 심지어 자신이 왜 명단에 올랐는지 의문을 가진 이들도 존재했다는 후문이다.
결혼식은 최대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진행된다. 참석 인원은 1,100명에서 1,200명 사이로 예상되고 있다.
엄청난 규모의 행사인 만큼 임대 비용도 상상을 초월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하루 대여료가 100만 달러에 육박하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사흘간 임대할 계획. 첫날은 행사장 구축에, 마지막 날은 철거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 계산 시 식비와 세팅 비용을 제외한 렌트비만 300만 달러(한화 약 45억 원)에 달한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2025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뮤지션 2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가 정규 12집 '더 라이브 오브 어 쇼걸'과 월드투어 등으로 거둔 수익은 무려 3억6,000만 달러(한화 약 5,500억 원)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트래비스 켈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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