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5화의 학부모 빌런 '우진 엄마' 역을 맡은 배우 박지연이 소감을 전했다.
8일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5화 우진 어머니로 참여하였습니다. 의미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더 신중하게 작업에 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참교육' 5화 대본을 들고 있는 본인의 모습과 함께 촬영 현장이 여럿 담겼다. 박지연은 '참교육' 5화에서 아이를 과잉 보호하는 극성 학부모 우진 엄마 역을 맡았다. 초등학교 교사에게 악성 민원을 일삼고 근거 없는 아동학대 신고를 하는 등의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소년심판', '디어 마이 프렌즈' 등으로 삶의 다양한 국면에 직면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눈이 부시게' 등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화두를 제시한 이남규 작가가 집필했다.
'참교육'은 지난 5일 공개됐다.
8일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5화 우진 어머니로 참여하였습니다. 의미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더 신중하게 작업에 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참교육' 5화 대본을 들고 있는 본인의 모습과 함께 촬영 현장이 여럿 담겼다. 박지연은 '참교육' 5화에서 아이를 과잉 보호하는 극성 학부모 우진 엄마 역을 맡았다. 초등학교 교사에게 악성 민원을 일삼고 근거 없는 아동학대 신고를 하는 등의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소년심판', '디어 마이 프렌즈' 등으로 삶의 다양한 국면에 직면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눈이 부시게' 등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할 화두를 제시한 이남규 작가가 집필했다.
'참교육'은 지난 5일 공개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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