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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전혀 예측 못 했다"…'돌싱N모솔' 역대급 반전 속출 최종 선택

'돌싱N모솔'이 마침내 최종 선택의 순간을 공개한다. 5박 6일간 이어진 연애기숙학교 생활의 끝에서 어떤 인연이 결실을 맺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1기 졸업식과 함께 최종 커플을 결정하는 마지막 선택이 펼쳐진다. 예상하기 어려운 결과가 예고된 가운데, 몇 쌍의 돌싱녀와 모솔남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날 출연자들은 졸업식에 참석해 지난 5박 6일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며 진솔한 소감을 전한다. 낯설고 어색했던 첫 만남부터 사랑을 배우고 성장해 온 과정을 되짚으며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고, 현장은 감동의 분위기로 물든다.

출연진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연애기숙학교는 눈물바다가 됐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 역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졸업생들은 졸업 이후에도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상대에게 직접 '졸업 서약서'를 전달하며 최종 선택에 나선다. 그러나 마지막 밤까지 이어진 엇갈린 감정과 오해, 현실적인 고민들로 인해 누구도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서약서가 공개될 때마다 예상 밖의 선택이 이어지면서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긴장감을 높이며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무엇보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커플이 탄생하면서 MC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예리한 분석으로 프로그램을 지켜보던 김풍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소름이 돋았다"고 말하며 충격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내가 밥 사주겠다. 두 사람 맛있는 것 먹으러 가라"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는 등 누구보다 기쁜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연애기숙학교 1기에서는 몇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하게 될지, 그리고 모두를 놀라게 한 반전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시즌1 마지막 이야기는 2일 밤 10시 방송된다.

시청자들의 예상을 벗어난 결과가 예고된 만큼, 이번 최종 선택은 시즌1의 가장 강렬한 순간으로 남으며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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