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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부부, 둘째 계획 시작…"4세 터울로 시도" [소셜in]

코미디언 박수홍 부부가 둘째를 계획 중이다.


1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과거 딸 재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았던 난임 병원을 찾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담당 의사는 김다예에게 "재이의 동생이 될 친구들(냉동 난자)이 아직 잘 보관되어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다예는 둘째 계획에 대해 "지금은 약간 엄두가 안 난다. 출산하고 너무 고생을 했다. 지금은 그래도 회복이 많이 됐다. 회복까지 1년은 걸렸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래서 아이 낳는 게 목숨 걸고 낳는다는 말이 맞다. 낳아보니까 두렵다"고 덧붙였다.

그렇지만 완전 무계획은 아니라고. "다음 하반기 또는 상반기를 생각하고 있다. 어느 정도 재이를 키운 뒤. 네 살 터울이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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