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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송이재 결혼 발표 “예비 신랑은 마음 편하게 해주는 사람”

배우 송이재(나이 31세, 본명 김현주)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5월 30일 송이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당탕탕 일상을 더 우당탕탕해도 마음 편할 수 있게 만드는 사람과 결혼한다”라는 글과 함께 바닷가에서 찍은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이어 “모든 분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과 축하해주시는 모든 마음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이재는 학창 시절부터 배우 박소담 닮은꼴로 유명했다. 지난 2017년 tvN 예능 ‘SNL 코리아 9’ 크루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웰컴2라이프’, ‘야식남녀’, 영화 ‘낫아웃’, ‘1승’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송이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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