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룸'의 케인 파슨스 감독이 새 역사를 쓰는데 성공했다.
북미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개봉한 '백룸'은 개봉 첫 주말(29일~31일) 동안 북미에서만 8,145만6,295달러(한화 약 1,226억 원)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A24 역대 최고의 오프닝 성적이자, 업계가 예상한 4,000~5,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3,654만3,705달러의 추가 수익을 올리며 총 1억1,800만 달러(약 1,777억 원)로 기분 좋게 첫 주말을 시작했다. 이미 제작비 1,000만 달러의 10배를 벌어들인 꼴이다.
'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 2005년에 태어난 유튜버 출신 감독 케인 파슨스의 데뷔작이다. 미국 개봉일 기준 만 21세인 케인 파슨스는 A24 최연소 감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백룸'은 국내에서도 호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27일 개봉해 누적 39만 관객을 기록 중이다.
북미 영화 흥행 통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개봉한 '백룸'은 개봉 첫 주말(29일~31일) 동안 북미에서만 8,145만6,295달러(한화 약 1,226억 원)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A24 역대 최고의 오프닝 성적이자, 업계가 예상한 4,000~5,0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선 3,654만3,705달러의 추가 수익을 올리며 총 1억1,800만 달러(약 1,777억 원)로 기분 좋게 첫 주말을 시작했다. 이미 제작비 1,000만 달러의 10배를 벌어들인 꼴이다.
'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 2005년에 태어난 유튜버 출신 감독 케인 파슨스의 데뷔작이다. 미국 개봉일 기준 만 21세인 케인 파슨스는 A24 최연소 감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백룸'은 국내에서도 호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27일 개봉해 누적 39만 관객을 기록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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