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방송 연장이 확정됐다.
31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지리산 등반을 마치고 다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리산 천왕봉 등반 일주일 뒤, 멤버들은 "지리산에서 끝나서 다행이다"며 안심했다.
기쁨에 누리는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저희가 방송 연장이 됐다"고 알렸고, 붐과 장동민은 "우욱", "연장 좀 갖고 와"라고 했다.
이때 '7회' 연장이라는 현수막의 등장에 멤버들은 "또 산으로 가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산보다 더 좋은 방안이 나와야 설득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장동민은 "어떻게 하면 산이 안 되는지 회의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수산'해서 바다로 가기, 수산 가게 오픈, 역류성 식도염으로 (위)산 넘어오게 하기, 산을 바라보면서 하는 토크쇼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제작진은 "이게 등산하는 것보다 좋…좋은 거죠?"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동민은 "네! 네 주인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살고 싶습니다"고 호소했고 제작진은 " 다들 등산하느라 힘드셨는데 앞으론 꼭 산이 아니어도 좋지 않을까"라고 해 멤버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장동민은 "연말 시상식 우리가 책임질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31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지리산 등반을 마치고 다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리산 천왕봉 등반 일주일 뒤, 멤버들은 "지리산에서 끝나서 다행이다"며 안심했다.
기쁨에 누리는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저희가 방송 연장이 됐다"고 알렸고, 붐과 장동민은 "우욱", "연장 좀 갖고 와"라고 했다.
이때 '7회' 연장이라는 현수막의 등장에 멤버들은 "또 산으로 가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산보다 더 좋은 방안이 나와야 설득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장동민은 "어떻게 하면 산이 안 되는지 회의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수산'해서 바다로 가기, 수산 가게 오픈, 역류성 식도염으로 (위)산 넘어오게 하기, 산을 바라보면서 하는 토크쇼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제작진은 "이게 등산하는 것보다 좋…좋은 거죠?"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동민은 "네! 네 주인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살고 싶습니다"고 호소했고 제작진은 " 다들 등산하느라 힘드셨는데 앞으론 꼭 산이 아니어도 좋지 않을까"라고 해 멤버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장동민은 "연말 시상식 우리가 책임질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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