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승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다.
소속사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전 iMBC연예에 "신현승은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논란 육군훈련소 입영을 시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현승이 건강히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 항상 신현승을 향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신현승은 습관성 어깨 탈골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현승은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다. 2021년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데뷔,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별똥별' '한강' 등에서 활약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엔 '레이디 두아'에 막내 형사 현재현 역으로 출연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전 iMBC연예에 "신현승은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논란 육군훈련소 입영을 시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현승이 건강히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 항상 신현승을 향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신현승은 습관성 어깨 탈골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현승은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다. 2021년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데뷔,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별똥별' '한강' 등에서 활약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엔 '레이디 두아'에 막내 형사 현재현 역으로 출연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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